인생 단계마다 한 번 해 두면 두고두고 편한 일을 모았어요. 항목마다 왜 챙기면 좋은지와 공식 출처를 붙였어요.
2026년 공식 안내 기준이에요. 기관 사정으로 바뀔 수 있으니 신청 전 출처에서 확인하세요.
날짜로 챙길 것(건강검진·예방접종·연금 받는 나이 등)은 내 인생 달력에서 생년월일로 바로 계산돼요. 여기엔 그 밖의 것만 담았어요.
처음엔 '얼마를 모으나'보다 '신청해야 받는 것'을 먼저 챙기면 좋아요.
왜 지원 제도는 대부분 신청해야 받아요. 나이·주소·가구에 맞는 것을 모아서 보여 줘요.
정부24왜 이사하고 전입신고를 하면 그다음 날 0시부터 보증금을 지킬 힘(대항력)이 생겨요. 미루는 며칠이 중요할 수 있어요.
찾기쉬운 생활법령정보정부24왜 계약이 끝나도 보증금을 못 돌려받는 일을 막는 공적 보증이에요. 집마다 가입 조건이 달라요.
주택도시보증공사왜 혼자 사는 가구는 총소득 2,200만 원 미만 등 기준에 맞으면 받을 수 있어요(2025년 소득 기준). 정기 신청은 매년 5월이에요.
국세청왜 일하면서도 직무 교육·자격증 과정 비용을 지원받을 수 있어요.
고용24왜 월세처럼 자료에 안 잡혀 직접 내야 공제되는 항목이 있어요.
홈택스왜 잊고 있던 계좌·소액 잔고를 찾아 한 번에 정리할 수 있어요.
금융결제원 어카운트인포받을 수 있는 걸 미리 목록으로 만들어 두면 마음이 한결 가벼워요.
왜 임신·출산 진료비에 쓸 수 있는 바우처예요. 확인되면 바로 신청할수록 오래 써요.
국민건강보험공단왜 출생신고 하면서 첫만남이용권·부모급여·아동수당 같은 지원을 같이 신청할 수 있어요.
정부24왜 엄마·아빠가 모두 쓰면 '6+6 부모육아휴직제'로 첫 6개월 급여 상한이 더 높아져요. 문의 1350.
고용24왜 원하는 곳은 대기가 길 수 있어요. 여러 곳에 미리 신청해 둘 수 있어요.
임신육아종합포털 아이사랑왜 아이돌보미가 집으로 와서 돌봐 줘요. 소득에 따라 정부 지원 비율이 달라요.
아이돌봄서비스왜 아이를 낳으면 국민연금 가입기간을 더 인정받을 수 있어요. 나중에 연금 받을 때 따로 신청해요.
국민연금공단왜 홑벌이는 총소득 3,200만 원 미만, 맞벌이는 4,400만 원 미만 등 기준에 맞으면 받을 수 있어요(2025년 소득 기준).
국세청큰돈이 오가는 시기라, 서명 전에 한 번 더 보는 습관이 가장 큰 절약이에요.
왜 집주인이 맞는지, 담보(근저당)가 얼마나 잡혀 있는지 계약 전에 확인할 수 있어요.
대법원 인터넷등기소왜 조건에 맞으면 취득세를 줄일 수 있어요. 적용 기한과 조건은 바뀔 수 있어 꼭 확인하세요.
위택스왜 특별공급·가점은 납입 기간과 횟수로 갈려요. 내 순위를 미리 알면 기회를 안 놓쳐요.
청약홈(한국부동산원)왜 신청 기간이 정해져 있어서, 놓치면 그 학기는 받기 어려울 수 있어요.
한국장학재단왜 미성년 자녀는 10년 동안 2천만 원까지 증여세 없이 줄 수 있어요. 넘으면 신고해야 해요.
국세청왜 급하게 필요해지는 경우가 많아요. 등급 신청부터 받을 수 있는 서비스까지 미리 보면 덜 막막해요.
노인장기요양보험막연한 걱정보다 정확한 숫자가 마음을 편하게 해 줘요.
왜 국민연금·퇴직연금·개인연금이 흩어져 있어도 한 화면에서 예상액을 볼 수 있어요.
금융감독원 통합연금포털왜 실직 등으로 못 낸 기간이나 1988년 이후 군 복무 기간을 최대 119개월까지 나중에 낼 수 있어요. 최대 60회로 나눠 낼 수 있어요.
국민연금공단왜 신청하면 65세까지 계속 가입(임의계속가입)할 수 있어요. 가입기간이 모자라면 특히 볼 만해요. 문의 1355.
국민연금공단왜 퇴직하면 지역가입자로 바뀌어 보험료가 오를 수 있어요. 요건을 갖추면 최대 36개월 동안 직장 때 수준으로 낼 수 있어요.
국민건강보험공단왜 잊고 있던 휴면 예금 같은 금융자산을 한 번에 조회할 수 있어요.
금융감독원 파인왜 재취업·전직 상담과 교육을 공공 기관에서 받을 수 있어요.
고용24미리 알아 두면 나도, 가족도 수고를 조금은 덜 수 있어요.
왜 상황이 바뀔 때 받을 수 있는 복지 서비스를 먼저 알려 줘요.
복지로왜 한 해 낸 병원비(본인부담금)가 소득별 기준을 넘으면 넘은 만큼 돌려받아요.
국민건강보험공단왜 보건소 치매안심센터에서 선별검사와 상담을 받을 수 있어요. 가족 상담도 돼요.
중앙치매센터왜 마지막 치료에 대한 내 뜻을 미리 등록해 두면, 가족이 대신 결정하는 짐을 덜 수 있어요.
국립연명의료관리기관왜 공익활동부터 일자리까지, 나이에 맞는 활동을 공공 기관이 이어 줘요.
한국노인인력개발원왜 돌아가신 분의 예금·토지·세금 등을 한 번에 조회해요. 사망일이 속한 달의 말일부터 1년 안에 신청해요.
정부24
공공기관 안내를 인생 단계별로 모았어요. 제도는 해마다 바뀌니 신청 전 각 기관에서 꼭 확인하세요. 틀린 곳이 보이면 알려 주세요, 바로 고칠게요. — 김유찬
기준일 2026년 10월 21일 · 나이는 만 나이예요. 소득·가구·지역에 따라 대상이 달라질 수 있어요.